스포츠한국 신문은 가맹점주가 조합원이 되어 본사경영에 직접
참여하여, 가맹점 중심의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보리네생고깃간"을 소개하고 있다.


"보리네생고깃간"은 2008년 사업시작 이후 2017년 협동조합으로
전환하여 을의 관계에 있던 가맹점주들이 직접 가맹본사 사업에
참여하면서,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관리가 가능한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economy/201910/sp2019101512431713698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