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사태에 대한민국 외식업계 전체가 힘든 상황에서 "보리네협동조합"
손재호 이사장의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에 대한
의견이 이로운넷에 소개되었습니다.


현재 소상공인의 가장 큰 어려움은 코로나19사태에 의해 매출은
감소하는데 반해 임대료와 고용문제 등 고정비용의 문제해결이 시급하며,
다행히 "보리네협동조합"은 건물주가 임대료를 감면해주어 한시적이나마
도움 받고 있는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