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네생고깃간"이 가맹점주가 프랜차이즈 본사의 주인이 되어 경영에
참여하는 협동조합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이 미래한국 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지난 2008년 사업을 런칭한 "보리네생고깃간"은 안정적이고 경쟁력있는
육류공급 물류인프라를 바탕으로 실제로 매장을 운영하는 가맹점주들을
조합원으로 참여하여 스스로 사업의 주요사항을 결정하고 권익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636